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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일 한재득 대전시새마을회장이 대표로 운영하는 (주)다모아식품이 창립26주년을 맞아 동구 구도동으로 확장이전식을 가졌다. 다모아식품은 1992년 5월 중구 오류동에서 식품제조업 회사를 설립해 1997년 7월 대흥동으로 본사 이전 했고 2004년 법인 설립 및 주식회사 다모아식품으로 변경, 21년간 대흥동에서 성장한 후 동구 구도동으로 본사 확장이전을 했다. 한재득 (주)다모아식품 대표는 "안전한 먹거리로 소비자의 건강을 우선 생각하고 식품산업발전에 이바지하는 대전향토기업으로 더욱 열심히 매진하겠다"고 밝혔다./아시아뉴스통신=선치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