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ME > 홍보센터 > 보도자료
대전광역시새마을회(회장 한재득)는 22일 새마을부녀회 회원 20명이 진도실내체육관에서 세월호 침몰희생자 가족을 위한 '희망의 밥차' 급식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.
지난 21일에는 한재득 시회장이 (주) 다모아식품에서 생산하는 육개장 100박스(4,000명분/400만원상당)을 전남새마을회 급식봉사팀 및 '희망의 밥차'에 지원했다.
Copyright @2014 디트뉴스24. All rights reserved.